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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남동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한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케이프 자료사진) 2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1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 밑으로 발생한 것은 지난 17일(230명) 이후 엿새만이다. 그러나 주말 동안 진단검사수가 줄어들어 이번주 화요일쯤 확진자가 다시 300대로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55명, 국외유입 사례는 16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1004명에 이른다.


국내 신규 확진자 255명 가운데 206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지역별로는 서울 109명, 경기 74명, 인천 23명이다. 다른 지역에서는 강원 11명, 전북 9명, 충남 8명, 전남 5명, 부산·경북 각 4명, 대전·경남 각 2명, 대구·광주·울산 제주 각 1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16명 가운데 5명은 검역 단계에서, 11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10명, 외국인은 6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194명 늘어 395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8명 줄어 79명이다.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50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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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23 15: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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