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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5월 7일부터 비사업용 주파수 중장기 로드맵 수립 목적 수요조사 실시 - 6월 30일까지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대상으로 실시 - 수요결과 분석, 국내외 주파수 이용기술 개발 동향 고려해 체계적 비사업용 로드맵 수립
  • 기사등록 2021-01-06 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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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수요조사 홈페이지 (자료=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이동통신 및 방송분야를 제외한 비사업용 주파수의 중장기 수요에 대비한 주파수 공급 로드맵 수립을 위해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주파수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파수 수요조사는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2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1차 주파수 수요조사는 현재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운영 중인 스펙트럼 포털사이트를 통해 5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된다.

 

그리고 2차 주파수 수요조사는 1차 수요조사에서 향후 주파수 수요가 존재한다고 응답한 기관을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방통위는 이번 수요조사를 시작으로 향후 정기적인 주파수 수요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수렴된 의견을 중장기 주파수 공급 계획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주파수 정책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수요조사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수요결과 분석, 국내외 주파수 이용기술 개발 동향, 신규 전파자원 확보·개발 등에 관한 국제적 동향을 조사·분석함으로써 체계적인 비사업용 주파수 로드맵을 수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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