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16개월 영아가 학대로 사망한 '정인이 사건'의 첫 재판에서 검찰이 양모의 공소사실로 살인죄를 추가 적용했다. 양부모 측은 아동학대와 방임은 인정하면서도 고의로 사망에 이르게 하지 않았다고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양부 안모씨는 이날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 후 패딩 점퍼 모자로 얼굴 가린 채 도망치듯 법원을 빠져나갔다. 


일부 시민들은 안씨가 탄 차량에 발길질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1-13 14:33: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