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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국난극복본부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뉴스케이프=강우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14일 "수소 경제 발전을 위한 입법적,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세계는 저탄소 경제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화물차와 버스 등 상용 수소차에 대한 연료 보조금 지급 법안을 2월 국회서 처리하고 수소 도시법을 제정해 수소 시범도시 건설을 세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산업디지털전환 촉진법과 디지털집현전법 등 디지털 뉴딜 가속화를 위한 입법 과제들을 2월 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 원내대표는 "이를 위해 원내 규제혁신추진단을 설치해 직접 책임지고 입법 성과를 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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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14 13: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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