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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상반기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사 50명 양성 -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장애 감수성·전문지식 등 강의 역량 갖춘 강사 양성 위해 전문교육 과정 운영 - 상반기·하반기 강사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예정, 상반기 3월부터 6월까지 교육
  • 기사등록 2021-01-26 17: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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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포털 (이미지=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이 27일 오전 9시부터 2월 17일 오후 5시까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포털을 통해 2021년 상반기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사양성 과정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2018년 5월 29일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사업주 법정 의무 교육으로 강화되면서 장애 감수성과 전문지식 등 강의 역량을 갖춘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해왔다.

2021년에는 상반기와 하반기 2번에 걸쳐 강사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상반기 강사양성 과정은 3월부터 6월까지 기수별 50명을 정원으로 총 7개 기수가 운영된다.

교육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화상 강의 시스템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총 5일간 진행된다. 교육을 듣고 필기평가와 실기평가에 모두 합격하면 강사양성 과정을 수료해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2021년 강사양성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의 선발은 제출서류에 대한 서면평가를 통해 이뤄진다. 선발위원별 평가점수가 평균 60점 이상인 지원자 중 기수별 고득점 순으로 선발하며, 선발인원의 50% 내에서 장애당사자를 우선 선발한다.

필수 제출서류로는 강의활동계획서와 화상학습 동의서가 있고, 추천서, 기타 자격 및 경력사항 등을 제출하면 선발평가 시 추가적인 점수를 얻을 수 있다.

2021년 상반기 강사양성 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2월 17일 오후 5시까지 상기 제출서류를 갖추어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단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법정 의무 교육으로 강화된 2018년 이후 매년 1000여명의 신규 강사양성을 목표로 현재까지 총 3120명의 강사를 양성했으며, 올해는 전문강사 양성 과정 및 사내 강사 양성 과정, 보수교육 과정을 통해 2600명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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