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사진=SM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샤이니(SHINee)가 2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발매한 앨범이 전 세계 45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샤이니 정규 7집 '돈트 콜 미'(Don't Call Me)는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아랍에미리트, 호주, 싱가포르 등 세계 4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번 앨범은 중국 QQ뮤직·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와 일본 라인 뮤직 앨범 톱 100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신나라레코드, 예스24, 교보문고 등 음반 차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했다.

올해 데뷔 14년 차인 샤이니는 민호, 온유, 키의 군 복무에 따른 공백기 끝에 발매한 이번 앨범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다시 한번 건재를 과시했다.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2-23 16:57:0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