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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오세훈·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의 단일화 여론조사가 오는 22∼23일 실시된다.

두 후보의 단일화 실무협상팀은  21일 국회에서 만나 이같은 여론조사 일정에 합의했다.

단일후보는 늦어도 24일 발표된다. 여론조사를 하루만에 마치면 23일 발표도 가능하다.

두 후보는 선관위에 각각 기호 2번과 4번으로 후보등록을 한 상태다. 여론조사 결과에 패자가 승복하면 29일부터 인쇄되는 투표용지의 기표란에 '사퇴'가 병기된다.

여론조사는 두 곳이 각각 1600명을 조사해 합산한다. 각 기관이 적합도(800명)와 경쟁력(800명)을 조사한다. 조사 방식은 100% 무선전화(휴대전화)다.

구체적인 조사 문구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통상적인 적합도·경쟁력 문구"라고 협상팀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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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21 13: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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