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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가 임직원들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신한생명)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오는 7월 1일로 예정된 통합법인 신한라이프의 출범을 100일 앞두고 양사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를 비롯해 양사 임직원 500여 명이 참여해  ‘아이들의 꿈을 담다’는 주제로 타일 벽화를 제작할 계획이다. 

각자 벽화에 사용되는 타일을 하나씩 맡아 그림을 그리고 이후 모인 500여 개 타일은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대형 벽화로 완성된다. 벽화는 서울시, 경기도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설치된다.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은 “신한라이프는 회사의 비전에 걸맞게 가입자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 사회적으로 필요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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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23 16: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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