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스마트팜 농장 찾아 '구슬땀' - 충남 당진시 석문면 소재  '위풍당당 농장'서 영농철 일손도와
  • 기사등록 2021-04-02 11:30:14
기사수정
(사진 왼쪽부터)농업회사법인 위풍당당 김수성 대표, 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이상래 부행장이 지난 1일 충남 당진시 석문면 소재 위풍당당 농장을 찾아 오이 하엽을 제거 작업하는 모습.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이상래 부행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1일 충남 당진시 석문면 소재  '위풍당당 농장' 을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오이 하엽 제거 작업과 오이 선별 작업, 주변 환경정리 등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앞서 '위풍당당 농장'은 농협 청년농부사관학교를 졸업한 청년 농업인이 운영하는 약 2500평 규모의 스마트팜 오이 농장이다. 최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인한 근로자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상래 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근로자 수급 곤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드리고자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며 "농협은행은 든든한 민족은행으로서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4-02 11:30: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