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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과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20일 오후 한국무역협회 본점에서 수출입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역협회 회원사를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서 박지환 하나은행 CIB그룹 부행장(사진 왼쪽)과 이관섭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한국무역협회 회원사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무역협회와 '수출입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상생 협약은 한국무역협회의 회원사 중 하나은행 외국환 첫 거래 손님을 대상으로 ▲신용장 개설 및 인수수수료 우대 ▲해외송금 환율우대 (주요 3개통화 USD, EUR, JPY)▲위드론수출금융(정책보증기관 보증서 발급 시 보증료 지원 프로그램) 산출 보증료 추가 지원 등 수출입 관련 맞춤형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하나은행은 하나카드와 연계해 하나은행 외국환 첫 거래 손님 중 '하나 KITA(한국무역협회) 멤버십 기업카드' 발급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송금 환율·수수료를 추가우대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하나카드는 '하나 KITA(한국무역협회) 멤버십 기업카드' 발급고객을 위한 수출입, 해외출장 등 해외비지니스 업무에 특화된 서비스를 별도로 제공한다.

박지환 하나은행 CIB그룹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역협회 회원사에 금융지원 혜택과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적시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더불어 대한민국 무역발전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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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1 09: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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