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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배우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미국 독립영화 시상식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미국 현지시간 22일에 열린 제 36회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는 여우조연상 수상자로 윤여정을 발표했다.

앞서 윤여정은 미국배우조합(SAG)과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그는 오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여우조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 배우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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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3 13: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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