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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유튜브 방송·기타 미디어를 이용한 선동·선행매매 관련 신고 채널'을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세에 부당한 영향을 주는 행위를 근절하려는 것으로, 최근 미디어를 통해 투자자들을 선동하고 특정 가상화폐의 매수를 부추겨 부당한 이익을 취한다는 제보가 잇따른다는 게 업비트 설명이다.

업비트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앱)의 고객센터 내 '1:1 문의'에서 '금융사고'로 들어가면 해당 내용을 신고할 수 있다. 신고 대상은 업비트 자체 검토 결과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업비트는 앞서 지난해 12월 상장 사기 제보 채널을 개설,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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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7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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