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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엣지 있게'···쌍용차, '2022 티볼리' 출시 - 2020 티볼리 1689만~2101만원·R-Plus 2260만원·에어 1938만~2236만원
  • 기사등록 2021-05-04 10: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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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티볼리’ 외장 모습 (사진=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더욱 엣지 있는 스타일로 업그레이드한 '2022 티볼리'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2022 티볼리는 고객 선호 사양을 중심으로 모델별 트림을 조정하고 스페셜 모델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개성과 감성을 중시하는 유저들의 요구를 반영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했다.

R-Plus 블랙과 R-Plus 화이트 스페셜 모델은 주력모델인 V3 모델을 기본으로 블랙과 화이트 외장 컬러에 강력한 레드(R) 포인트가 엣지를 더해 차별화를 통한 감성을 극대화했고 선호도 높은 사양이 기본 적용돼 상품성을 높였다.

티볼리 R-Plus 블랙은 18인치 블랙 다이아몬드 커팅 휠이, R-Plus 화이트는 새롭게 적용된 17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과 도어스폿램프&LED 도어스커프가 기본 적용돼 스포티함을 더한다.

두 모델은 ▲레드 아웃사이드 미러 ▲레드 도어 가니시 ▲레드 펜더 가니시 ▲전·후면 레드 스키드플레이트를 기본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R-Plus 레터링이 전면과 후면에 적용됐다.

인테리어에는 시트&스티어링휠, 센터암레스트, 기어노브, 클러스터페시아, 카매트 등에 레드스티치를 적용했으며 센터페시아와 전면 에어벤트 홀에 엣지 있는 레드 포인트가 블랙 헤드라이닝과 LED 룸램프&LED 무드램프와 조화를 이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를 비롯해 와이파이 풀미러링, 라디오 자동주파수 변경, 음성인식, 실시간 음원 저장, 후방카메라 등 8인치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를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증대했다.

‘2022 티볼리’ 내부 모습 (사진=쌍용자동차)

2022 티볼리는 실내 디자인과 시인성 강화를 위해 대화면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전 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와 후방 안개등을 새롭게 적용해 안전과 동급 최고의 상품성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

메인 트림인 V3(에어 A3)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는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컴포트 패키지, 하이패스·ECM 룸미러+소음 차단 윈드실드 글래스, 스타일패키지 등으로 구성된 270만원 상당의 파퓰러 컬렉션 패키지를 243만원으로 구성했다.

2022 티볼리 판매가격은 1689만~2101만원이며 R-Plus 블랙&화이트 스페셜은 2260만원이다. 2022 티볼리 에어는 1938만~2236만원이다.

쌍용차는 2022 티볼리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R-Plus 블랙&화이트 모델을 구매하면 아이나비블랙박스+플로팅 무드스피커로 구성된 50만원 상당의 R-Plus 기프트를 무상 장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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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04 10: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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