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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임직원들이 의류, 신발, 도서, 소형가전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하며 ‘기브 그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임직원들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물품을 기증하는 ‘기브 그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임직원이 기능한 물품 약 3000점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 대전점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비대면으로 진행, 기부 참여를 원하는 임직원은 온라인으로 기증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내 무인 기부함으로 물품을 받았다.

또 ‘택배 방문 수거 서비스’를 통해 자택에서도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를 더해 임직원 참여도를 높였다.

기부 물품은 상품화 과정을 거쳐 굿윌스토어 대전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수익금 전액은 굿윌스토어 장애인 직원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사용된다.

김영식 한화생명 홍보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상생, 나눔 문화를 통한 임직원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추구하는 1석 3조의 CSR 활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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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01 11: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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