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사진=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은 비정규직 계약직 직원 2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2017년 70명, 2018년 35명, 2019년 16명, 2020년 34명을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어 올해로 5년 연속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시행했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정규직 전환은 고용 불안 없는 행복한 직장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6-02 10:02: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