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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봉사단이 지난 3일 대전 현충원에서 태극기 꽂기, 환경정화 등 묘역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봉사단이 지난 3일 국립 대전 현충원에서 '보훈의 달 맞이 묘역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신협 임직원 20명은 호국영령 추모비에 헌화 및 참배하고 태극기 꽂기, 환경 정화 등 묘역정비 활동을 펼쳤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상황을 감안해 최소 인원이 참석해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진행했다.

신협은 2012년부터 10년 간 대전 사회공헌협약기관과 대전 현충원 묘역정비 봉사활동을 벌이며 순국선열·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협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보훈 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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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04 09: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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