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미래에셋운용, 연금펀드 수탁고 10조 돌파…10년만에 8배↑ - 올해 TDF(타깃데이트펀드) 중심으로 1조6000억 유입
  • 기사등록 2021-06-07 09:54:30
기사수정
미래에셋자산운용 CI. (이미지=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전체 연금펀드 수탁고가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1일 기준으로 연금저축 등 개인연금 펀드 4조2000억원, 퇴직연금 펀드 5조9000억원 등 전체 연금펀드 수탁고가 10조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2010년 말 1조2000억원에서 10여년 만에 8배 이상으로 늘었다. 이는 연금펀드 수탁고 운용사 중 가장 큰 규모로 업계 전체 실적(36조9000억원)의 30% 수준이다. 

올해는 가입자의 은퇴 시기에 맞춰 자산 비중을 조절해주는 TDF(타깃데이트펀드)를 비롯 다양한 유형에서 1조60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미래에셋 TDF 시리즈’는 올해 업계 전체 TDF에 들어온 자금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8300억원이 유입됐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6-07 09:54:3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