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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0일 금융복합기업집단 소속 금융회사 임직원을 위한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달 30일 시행되는 '금융복합기업집단의 감독에 관한 법률'의 적용 대상은 삼성, 현대차, 한화, 미래에셋, 교보, DB 등 6곳이다. 이들 기업집단에 소속된 금융사는 80여 곳에 달한다.

금융당국은 일단 이날부터 이틀간 46개 금융사의 임직원 134명을 상대로 온라인 교육을 시작한다.

금융당국 담당자가 강의자로 나서 금융복합기업집단 법령, 자본 적정성 기준, 위험관리실태 평가 사례, 업무보고서 및 공시 내용 작성 시 유의사항, 위험관리 사례 등을 알려준다.

이달 17∼18일에 두 번째 교육을 하며 올해 하반기에 추가 교육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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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10 13: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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