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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10일 온라인으로 'Brightics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성SDS)

삼성SDS는 10일 대상생들이 Brightics AI 플랫폼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과제를 수행하는 'Brightics(브라틱스)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5개월간 활동한다고 10일 밝혔다.

Brightics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수집·분석하고 손쉽게 시각화하며 업종별 다양한 AI 분석 모델을 활용해 해결책까지 제시하는 삼성SDS의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국내외 제조, 유통, 물류, 의료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과 대학·연구소에서 활용하고 있다.

20명의 'Brightics 서프터즈'는 활동기간 Brightics AI를 활용해 개인 또는 팀별 데이터 분석과제를 수행하며 데이터 분석 전문가로 성장하게 된다.

삼성SDS 데이터 분석 전문가는 Brightics AI 사용부터 데이터 분석 모델 수립까지 1:1 멘토링을 통해 Brightics 서포터즈 과제 수행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삼성SDS는 성균관대, 한양대, 서울대, KAIST, 연세대, 고려대, UNIST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Brightics AI를 활용하는 데이터 분석 응용,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 모델링 등 다양한 강의와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이은주 DT사업기획팀장 상무는 환영사를 통해 "데이터 분석은 전공과 상관없이 학생들이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이 됐다"며 "데이터 분석 교육 용도를 포함해 증가하는 기업의 데이터 분석 수요에 맞춰 Brightics AI 플랫폼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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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10 16: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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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2021-06-11 12:27:21

    수능,대입은 국민적인 관심사입니다. 국민들의 권리인 사상.포현의 자유를 통하여 여러가지 의견이 수렴되어야 옳습니다. 댓글도 국민의 권리이기에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 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http://blog.daum.net/macmaca/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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