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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제정연대 관계자가 2일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김한주 기자)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2일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국회에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차별금지법이 유예되는 동안 사회의 불평등은 더욱 심화됐고 소수자들은 존재를 거부당했다”며, “시대의 준엄한 요구를 받들어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헌법이 보장한 평등과 인권의 가치를 실현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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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7-02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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