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4명··· 일주일 만에 다시 세 자릿수 - 서울 29명, 인천 5명, 경기 49명 등 수도권에서 83명 확진
  • 기사등록 2020-10-07 11:15:30
기사수정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4명 발생하며 일주일 만에 다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뉴스케이프 자료사진)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4명 발생하며 일주일 만에 다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4명 발생해 총 2만 4353명으로 늘었다. 1일부터 전날인 6일까지 엿새째 두 자릿수를 유지했지만, 일주일 만에 다시 세 자릿수로 늘었다. 

 

추가 사망자는 3명, 누적 사망자는 425명이다. 251명이 격리해제돼 격리 중인 확진자는 140명 줄어든 1594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사례는 94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9명, 인천 5명, 경기 49명 등 수도권에서 83명이 확진됐다. 그 외 부산 2명, 대구 1명, 대전 2명, 전북 6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내국인 11명, 외국인 9명 등 20명이다. 국내 입국 검역 과정에서 7명, 지역 사회에서 1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0-07 11:15:3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