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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반려견보험 가입자 72.3% 피부병보장 추가 - ‘애니펫’ 가입자 분석 결과
  • 기사등록 2021-03-12 18: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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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반려견보험 ‘애니펫’ 가입자의 72.3%가 기본보장에 피부병 보장을 추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피부병 담보를 많이 가입한 품종은 프렌치불독으로 종의 87.8%다. 이어 시츄는 83.%, 제패니즈스피츠는 81.4% 순이다.

반면 슬·고관절 질환 특약 가입자는 평균 39.1%다. 해당 특약을 많이 가입한 품종은 시바가 종의 56.6%, 비숑프리제가 50.9%, 포메라니언이 47.1% 순이다. 삼성화재에 따르면 슬·고관절 질환은 반려견 보호자가 가장 우려하는 질병으로 꼽힌다.

애니펫은 기본 플랜으로 입·통원의료비를 보장한다. 피부병까지 보장받고 싶으면 종합 플랜으로 담보를 확장해야 한다. 슬관절 수술비, 배상 책임 보장은 특약으로 추가 가능하다.

반려견의 가입 가능 나이는 생후 60일부터 만 8세 11개월까지다. 보험기간은 1년, 3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만기 재가입을 통해 최대 만 20세 11개월까지 보장된다. 보험료는 만 0세 반려견 기준으로 1만원에서 4만원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반려묘보험도 판매하는 중”이라며 “반려견보험처럼 가입자가 보장과 가입금액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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