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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생명)

신한생명은 어린이의 질병, 사고를 생애주기별로 보장하는 ‘무배당 진심을품은아이사랑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백혈병과 골수암, 소액암 제외 일반암, 신생아 제외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말기신부전증, 말기만성폐질환을 최대 100세까지 5000만원(보험가입 1년 미만 2500만원) 보장한다.

재해골절, 깁스치료, 응급실 내원진료비, 입원급여금, 수족구, 독감 등에 대한 보험금도 지급한다. 이미 납입한 보험료와 이후 납입할 보험료를 더해 진단금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도 탑재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수족구, 독감, 골절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이라며 “이 상품은 수족구 진단금 10만원을 연간 1회, 독감 치료비 10만원을 연간 1회, 골절 진단금 30만원을 각각 보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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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6 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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