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사진=ABL생명)

ABL생명은 자회사인 ABA금융서비스가 여의도 ABL타워에서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연세봉래빌딩으로 확장 이전하고 기념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독립법인 보험판매전문회사(GA) ABA금융서비스는 지난 2019년 1월에 출범했다. 5개 본부와 23개 지점의 영업망을 갖췄다. 같은 해 5월에는 초회월납 보험료 2억원, 7월에는 FA 500명을 달성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초회월납 보험료 3억원, FA 800명으로 성장했다.

신완섭 ABA금융서비스 대표는 “최근 1년 이내 신입 FA가 418명으로 전체의 50%를 차지할 만큼 성장세가 가파르다”며 “1000명 이상의 GA로 성장하기 위해 확장 이전한다”고 말했다.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4-09 15:06:5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포커스 뉴스더보기
국민신문고
영상뉴스더보기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 기사 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