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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4시30분께 서울시 금천구 한 골목길에 주민들이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사진=김한주 기자)오늘 오후부터 수도권에 큰 눈이 내리고 있어 서울시는 정오부터 제설 1단계 비상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인력 약 4천 명과 제설 차량·장비 1천여 대가 제설 작업을 준비하고 있고 급경사 지역과 취약 도로에는 미리 제설제로 뿌릴 예정이다


12일 오후 5시 현재 서울지역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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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12 16: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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